서울에서 조미료를 넣지 않은 음식을 내는 3테이블 규모의 가정식 식당 데미타스예요. 들깨버섯덮밥과 생크림 커리, 생크림 파스타를 내고 에스프레소 잔 이름처럼 핵심만 담아 요리하죠. 좁은 계단을 올라가는 다락방 같은 공간에서 사장님 한 분이 주문·요리·서빙을 맡고 직접 내린 커피도 마실 수 있고요. 사장님 혼자 운영해 음식과 주문이 전체적으로 느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0:00화 12:00–20:00목 12:00–20:00금 12:00–20:00토 12:00–20:00일 12: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