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서 일본식 화로구이를 내는 로바타 가와만은 현지 손님이 찾는 이자카야예요. 생선구이와 아스파라거스를 화로의 직불로 익히고 타다끼는 짚을 태워 구워내죠. 드라마 속 로바타야키처럼 손님 앞 화로에서 요리하는 방식이 특징이고요. 음식은 주문 뒤 나오는 데 40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생선구이 · 타다끼 · 오징어숙회 · 아스파라거스
영업시간
월 17:00–23:00화 17:00–23:00수 17:00–23:00목 17:00–23:00금 17:00–23:00토 17: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