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서 메로탕·메로회·메로튀김을 내는 오래된 식당이에요. 메로목살지리는 메로 뼈로 우린 진한 국물에 배추와 무를 넣고, 갓 지은 듯한 쌀밥과 함께 먹는 메뉴죠. 점심시간에는 현지인이 많이 찾고, 주문 뒤 음식이 나오는 데 15분 넘게 걸리며 터미널 공영주차장은 30분 이내 무료고요. 국물이 식으면 메로 살에서 비린 맛이 올라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1:00화 09:00–21:00수 09:00–21:00목 09:00–21:00금 09:00–21:00토 09: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