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거리의 오키나와 소바집 Taira Noodle Factory예요. 생면으로 만든 오키나와 소바에 도톰하고 쫄깃한 면, 부드러운 소키와 삼겹살을 올려 냅니다. 마키시역에서 국제거리로 들어서자마자 있고, 카운터에서 선불로 주문한 뒤 식기도 직접 반납해요. 좌석은 15석 안팎으로 좁고 화장실이 없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2:30화 10:00–22:30수 10:00–22:30목 10:00–22:30금 10:00–22:30토 10:00–22:30일 10: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