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아라하비치 앞에서 아사이볼을 파는 야외 매장이에요. 아사이볼에 치아시드와 땅콩버터를 더하고 토스트와 커피도 함께 내고요. 실내 좌석 없이 야외 테이블만 있고 피크닉 세트를 빌려 앞 해변에서 먹을 수 있으며 영어와 한국어 주문도 됩니다. 아사이볼과 토스트는 양이 적고 가격 대비 부담스럽다는 점이 아쉬워요.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7:00화 08:00–17:00수 08:00–17:00목 08:00–17:00금 08:00–17:00토 08:00–17:00일 08: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