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가까이에서 까치복국·생태탕·우럭탕을 내는 오래된 생선탕집 다원이에요. 까치복 맑은탕과 복지리, 생대구 지리탕은 장시간 달인 육수와 생선의 깔끔한 맛이 중심이고 밑반찬은 집밥처럼 나옵니다. 식당 안팎에서 세월이 느껴지는 노포로 새벽 6시부터 영업합니다. 생선탕 메뉴라 식사 부담이 가벼운 편은 아닙니다.
정보
메뉴
복국 · 생대구 지리탕 · 복지리 · 도다리 쑥국 · 생선튀김
영업시간
목 07:00–21:00 금 07:00–21:00 토 07:00–21:00 일 07:00–21:00 월 07:00–21:00 화 07:00–21:00 수 07: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