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야키니쿠집이에요. 슬라이스 2인 세트와 우설을 내고, 한국 식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셜 냉면도 주문할 수 있어요. 예약 없이 오후 6시쯤 들어가 오후 8시까지 먹었고, 셰프가 우설과 대창을 직접 구워주며 영어로 메뉴를 설명해 줍니다. 처음 주문할 때는 방법이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7:00화 17:00–23:00수 17:00–23:00목 17:00–23:00금 17:00–23:00토 17:00–23:00일 17: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