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시역에서 걸어서 2~3분, 건물 사이 좁은 통로 안에 있는 일본 라면 전문점 신바시 마토이예요. 닭과 멸치 베이스 츠케멘과 특제 히라코 니보시 소바를 내고 생선 육수는 짜기보다 감칠맛이 또렷하죠. 가게 안에는 8명 정도 앉을 수 있고 현금으로만 결제합니다. 골목 깊숙한 곳에 있어 입구를 한 번에 찾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50화 11:00–21:50수 11:00–21:50목 11:00–21:50금 11:00–22:45토 11:00–21:00일 11: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