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루하시 상점가는 쓰루하시역 바로 앞에 펼쳐진 한국 음식과 식재료 중심의 시장이에요. 좁고 덮인 골목에 김치·치지미·김밥·불고기집, 잡화점과 옷가게가 빽빽하게 이어지죠. 1945년 가을 전후 암시장으로 시작해 지금도 오래된 골목 풍경이 남아 있고, 전체를 둘러보는 데 2시간이 채 걸리지 않아요. 가게마다 17시에 문을 닫는 곳이 있고 좁은 통로가 붐벼 늦은 시간 방문은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8:00화 10:00–18:00수 10:00–18:00목 10:00–18:00금 10:00–18:00토 10:00–18:00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