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의 호텔 안에서 와규와 스테이크 코스를 철판에 구워 내는 레스토랑이에요. 오징어와 캐비어, 와규 스시, 랍스터, 푸아그라, 고기 오차즈케가 코스에 따라 나오죠. 예약 없이 방문해도 자리가 있었고 평일 저녁 7시에는 10분가량 기다렸으며 철판 앞에서 셰프가 직접 조리하고요. 셰프가 일본어와 영어로 응대해 한국어만으로 주문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14:30화 11:30–14:30수 11:30–14:30목 11:30–14:30금 11:30–14:30토 11:30–14:30일 11:30–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