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골목에서 부엉이와 올빼미를 가까이서 만지고 사진 찍는 동물카페예요. 원하는 새를 골라 팔이나 어깨에 올리고, 머리는 손가락 하나로 가볍게 만지며 사진도 찍고요. 사전 예약으로 입장하고 주의사항 설명 뒤 30~40분 정도 새와 시간을 보내며 직원이 영어로 안내합니다. 부엉이 똥이 옷이나 머리에 묻을 수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토 11:00–19:00일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