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로557은 합정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숙성회집이에요. 추자도에서 아버지가 잡은 자연산 회를 아들이 팔고, 모듬회와 보쌈을 함께 내죠. 오픈 전부터 줄이 생기고 평일 오후 6시 이후에는 예약 없이는 들어가기 어려워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그날 잡힌 물고기에 따라 돔만 나오거나 광어·우럭 위주로 바뀌어 원하는 회를 고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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