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천항과 우목항 사이 바다 앞에 있는 자연산 회와 포항식 물회를 내는 우목회집이에요. 물회는 육수 없이 고추장에 회와 채소를 비비고 얼음을 넣는 방식이고 매운탕이 함께 나오죠.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식당 옆과 도로에 차 8대가량 세울 수 있으며 안쪽 좌석도 넉넉합니다. 매운탕은 산초가 들어간 지리식이라 입맛에 따라 호불호가 갈려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