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동 화성행궁 앞에 있는 신풍루는 화성행궁의 정문인 역사적 명소예요. 2층 누각 구조로 아래층이 출입문이고, 처음에는 진남루라 불리다가 1795년 혜경궁 홍씨 회갑연을 계기로 이름을 바꿨죠. 입장권을 사지 않아도 밖에서 볼 수 있고, 장용영 수위 의식 행차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볼 수 있습니다. 행사에서는 총을 든 행차와 발포 시연까지 볼 수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09:00–18:00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