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북쪽 성벽과 수원천이 만나는 곳의 북수문이에요. 일곱 개 홍예 수문 위에 누각을 올린 독특한 구조고, 방화수류정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문루는 개방돼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성곽길 바닥에는 저녁이 되면 자동으로 불이 들어와요. 방화수류정과 가까워 주변이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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