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쉴피스 광장 근처의 중국의 집 안에 있는 차 전문점이에요. 토요일에만 바오 2개와 짭짤한 딤섬 6개, 달콤한 딤섬 3개에 오늘의 차와 주스가 곁들여지는 브런치를 내고요. 여행사 안쪽에 있어 안으로 들어가 직원에게 물어야 찾을 수 있고 실내는 조용하며 냉방이 됩니다. 차의 주요 산지와 재배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 종류를 시음하는 워크숍이 특징입니다.
정보
메뉴
황차 · 딤섬 · 브런치 · 일본·중국 차 · 마리아주 프레르 차 · 작은 디저트와 페이스트리 · 갓 짠 오렌지 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