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밀푀유와 에클레어 같은 패스트리를 파는 Pâtisserie Carl Marletti예요. 바닐라빈 크림을 채운 바삭한 밀푀유와 바닐라·초콜릿 에클레어가 대표적이고, 보라색 Lily 디저트에는 제비꽃 향이 들어가고요. 몽블랑과 Chantilly도 선택지에 들어가며, Chantilly는 슈 위에 캐러멜을 올리고 속을 커스터드 크림으로 채운 형태입니다. 디저트 전반은 묵직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화 10:00–19:00 수 10:00–19:00 목 10:00–19:00 금 10:00–19:00 토 10:00–19:00 일 10:00–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