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마레지구의 평온한 골목에서 부라타와 브루스케타, 파스타를 내는 작은 이탈리아 식당이에요. 볼로네즈 파스타는 직접 만든 아주 얇은 면을 쓰고, 트러플 파스타에는 하몽을 곁들이죠. 오늘의 메뉴는 칠판에 적혀 있고 실내는 아담하며, 직원이 와인 선택을 도와주고요. 파스타는 한국인 입맛에 짠 편입니다.
정보
메뉴
고르곤졸라 배 리조또 · 버섯 크림 파스타 · 브루스케타 · 부라타 · 라비올리 · 링귀니 알레 봉골레
영업시간
월 12:00–22:30화 12:00–22:30수 12:00–22:30목 12:00–22:30금 12:00–22:30토 12:00–22:30일 12: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