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BHV 5층에 있는 레 페르셰 테이블은 옥상 전망을 곁들인 셀프서비스 카페테리아예요. 샐러드 바에서 재료와 소스를 골라 직접 담고, 따뜻한 요리와 디저트까지 트레이에 올린 뒤 계산대에서 결제하고요. 예전에는 ‘라 캉틴’으로 불렸고, 일요일 브런치는 오전 11시 개장 무렵 비교적 한산합니다. 음식은 품질에 비해 비싼 편이에요.
정보
메뉴
피시앤칩스 · 스테이크 · 샐러드 바 · 닭고기 · 디저트
영업시간
월 12:00–17:00화 12:00–17:00수 12:00–17:00목 12:00–17:00금 12:00–17:00토 12:00–17:00일 12: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