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르타뉴산 해산물을 다루는 파리의 생선 요리집으로 관광객 동선에서 비껴난 곳이에요. 생선 수프와 루이, 솔 뫼니에르, 꽃상추 조림을 내며 버터 소스를 곁들인 고전식 조리가 중심이죠. 토요일 점심에는 조용한 홀에서 식사할 수 있고 메뉴 선택지도 다양합니다. 버터를 많이 쓰는 요리가 있어 담백한 식사를 원하면 메뉴를 신중히 골라야 해요.
정보
메뉴
가자미 요리 · 조개 · 대구 · 점심 메뉴 60유로 · 코스
영업시간
월 09:00–22:30 화 12:00–22:30 수 12:00–22:30 목 12:00–22:30 금 12:00–22:30 토 12: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