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가까이 세느강을 건너는 보행자 전용 다리로, 파리의 사진 명소예요. 차가 다니지 않아 다리 위에서 세느강과 에펠탑을 한 화면에 담기 좋죠. 1900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처음 임시로 지었고, 새벽에는 사람이 적습니다. 난간에 건 자물쇠는 시에서 잘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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