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브리튼 여행

런던 테이트 브리튼 근처에서 가볼만한곳 44곳을 평점과 리뷰 수로 추렸어요.

테이트 브리튼 주변은 런던 중심부에 있는 지역이에요. 이 목록에는 맛집 23곳, 카페 16곳, 관광지 8곳이 담겨 있어요. 웨스터민스터 사원,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웨스트민스터궁 같은 곳을 둘러볼 수 있고, 켄싱턴 레인 카페와 리전시 카페에서 쉬어 가기도 좋아요.

  1. Kennington Lane Cafe

    ★ 4.9(11,190) 카페

    런던에서 잉글리시 브랙퍼스트와 토스트, 밀크티를 파는 카페예요. 잉글리시 브랙퍼스트는 두 명이 세트 하나를 나눠 먹어도 될 만큼 많이 나오죠. 토스트 두 장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워 주고 디저트는…

  2. Regency Cafe

    ★ 4.7(4,920) 카페

    런던에서 잉글리시 브랙퍼스트를 내는 노포 카페예요. 잉글리시 브랙퍼스트에 소시지·베이컨·구운 콩이 나오고 블랙푸딩과 해시브라운은 추가로 주문할 수 있죠. 먼저 주문하고 결제하면 음료를 받은 뒤 이름…

  3. 파크 플라자 런던 리버뱅크

    ★ 4.3(7,293) 숙소

    템스강 앞, 복스홀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빅벤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한 호텔이에요. 빅벤이 보이는 객실과 강가 전망이 있고 리셉션 직원의 체크인 안내도 세심하고요. 주요 관광명소 여러 곳을 걸어서 둘…

  4. hub by Premier Inn London Westminster Abbey hotel

    ★ 4.5(3,480) 숙소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세인트 제임스 파크역 가까이에 있는 도심 호텔이에요. 조식으로 스크램블드에그와 베이컨이 나오고 라운지에서는 커피와 차를 무료로 마실 수 있고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역이 도보 1~…

  5. Kennington Lane Kebab

    ★ 4.9(1,735) 맛집

    런던 복스홀에서 치킨과 양고기 케밥을 파는 케밥 전문점이에요. 치킨·램 도너와 치킨 시시, 램 케밥을 내고 밥과 빵도 함께 나오죠. 주문 전에 고기를 잘라 맛보게 하며 케밥 속재료와 소스를 섞어 먹…

  6. The Albert

    ★ 4.2(5,124) 맛집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가까이에서 피시앤칩스와 미트파이를 파는 올드 브리티시 펍이에요. 피시앤칩스는 간을 세게 하지 않고 갓 튀겨 내며, 미트파이 속 고기는 부드럽고 아이스크림 후식도 나오고요. 직…

  7. Chez Antoinette Victoria

    ★ 4.7(2,003) 맛집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이에요. 양파수프와 구운 카망베르, 크로크 무슈, 밀키 블루 티를 내죠. 아침·브런치에는 플레인 오믈렛과 크로크 마담을 주문할 수…

  8. Laughing Halibut

    ★ 4.5(2,580) 맛집

    런던 웨스트민스터 지역의 피시앤칩스집이에요. 대구와 해덕 피시앤칩스, 오징어튀김과 영국식 아침을 주문할 수 있고 음식은 주문 즉시 튀겨 나옵니다. 큰길에서 조금 안쪽에 있으며 생선튀김과 감자가 뜨겁…

  9. Mio Casa 🇮🇹

    ★ 4.8(1,571) 맛집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근처의 작은 이탈리아 식당이에요. 마르게리타 피자와 고르곤졸라 뇨끼가 자주 언급되고, 까르보나라는 노른자로 만듭니다. 점심시간에는 손님이 몰리고, 저녁 6시 30분에서 7시 …

  10. Stone & Grill Restaurant Victoria

    ★ 4.5(2,102) 맛집

    빅토리아역에서 걸어서 4분 거리에 있는 그릴 레스토랑으로 피자와 파스타, 스테이크, 해산물 요리를 내는 곳이에요. 립아이 스테이크와 피자, 그릴드 랍스터와 새우가 대표 메뉴로 꼽히고요. 런치 메뉴는…

  11. Pimlico Fresh

    ★ 4.6(1,704) 카페

    핌리코에서 영국식 아침과 브런치를 파는 카페로, 빅토리아역 근처에 있어요. 바나나 프렌치토스트와 아보카도 베이컨 토스트,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내고 현지 손님이 아침부터 많이 찾아요. 주말 아침에는…

  12. Sapori

    ★ 4.6(1,584) 맛집

    테이트 브리튼 근처에서 파스타를 내는 작은 이탈리아 식당이에요. 파스타는 따뜻하게 나오고 치즈를 마음껏 뿌릴 수 있어요. 점심시간에는 손님이 몰려 웨이팅이 생기고요. 혼자 먹기엔 1인분이 많습니다.

  13. Jihwaja

    ★ 4.6(1,377) 맛집

    런던에서 순두부찌개와 제육비빔밥 같은 한식을 파는 한식주점이면서 한국식 노래방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에요. 순대볶음은 매콤하고 양이 많으며 치킨탕수육은 바삭하고 달콤하죠. 간을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14. Marquis Of Westminster

    ★ 4.3(2,278) 바

    런던에서 피시앤칩스와 파이, 생맥주를 내는 1·2층 펍이에요. 피시앤칩스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치킨파이와 리프 파이, 스카치 에그도 함께 주문하죠. 일찍 가면 아래층 바에서만 먹게 되고 고…

  15. Seafresh - Fish & Seafood restaurant

    ★ 4.4(1,884) 맛집

    런던에서 피시앤칩스와 해산물 요리를 파는 Seafresh - Fish & Seafood restaurant이에요. 얇고 바삭한 튀김옷에 두툼한 생선살을 쓰고, 대구·해덕·노스시 플라이스와 오징어튀김…

  16. Daebak

    ★ 4.6(1,276) 맛집

    런던에서 한국 음식을 파는 한식당 Daebak이에요. 떡볶이와 마늘간장 치킨, 김치찌개·순두부찌개 같은 찌개를 내고요. 런치에는 도시락이 나오고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어요. 음식 간이 짭조름해 밥과 …

  17. Kimchimama

    ★ 4.8(881) 맛집

    런던에서 김치찌개와 순두부찌개, 치킨을 파는 한식·분식 식당이에요. 치킨까스 포케와 비빔밥, 카레, 떡볶이까지 한국식 메뉴가 다양하게 나오고요. 셀프주문 키오스크로 주문하며 한국인 직원이 메뉴를 설…

  18. 더 생츄어리 하우스 호텔

    ★ 4.3(1,769) 바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가까이에서 풀러스 생맥주와 피시 앤 칩스를 내는 영국식 펍 겸 호텔이에요. 생맥주 샘플러와 파이, 타르타르 소스가 함께 나오고요. 호텔에는 24시간 컨시어지와 에어컨이 있어 …

  19. PizzaExpress

    ★ 4.2(2,095) 맛집

    런던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파는 체인 레스토랑이에요. 얇은 도우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 라자냐를 팔고 비건 글루텐프리 피자도 주문할 수 있고요. 극장 공연 전 저녁으로 들러도 테이블 안내가 빠르…

  20. The Sushi Co - Victoria

    ★ 4.7(905) 맛집

    런던 빅토리아에서 스시와 샌드, 포케를 파는 일식집이에요. 스시 롤과 바오번, 가쓰 카레, 가쓰 포케볼, 매운 완두콩까지 메뉴 폭이 넓죠. 테이크아웃 매장인데 에어컨이 있고 음식이 빠르게 나오며 매…

  21. 더 벨그라브 호텔

    ★ 4.5(1,047) 숙소

    더 벨그라브 호텔은 런던 핌리코의 호텔이에요. 조식으로 빵·시리얼·과일을 내며, 크루아상과 뺑오쇼콜라는 버터 풍미와 초콜릿이 진해요. 핌리코역에서 걸어서 5분쯤이고, 호텔 앞에 24번 버스가 와요.…

  22. Smash & Shake

    ★ 4.8(658) 맛집

    런던에서 주문 즉시 구워 내는 수제 햄버거를 파는 Smash & Shake예요. 패티와 치즈를 바로 조리하고 버거와 치킨을 포함해 메뉴 선택 폭도 넓죠. 밤 9시가 넘어도 기다리는 시간이 짧고 매장…

  23. 티 하우스 시어터

    ★ 4.2(1,418) 카페

    복스홀역 주변 작은 공원에 있는 티 하우스 시어터는 차와 크림티, 스콘을 내는 티룸이에요. 건포도 스콘에 클로티드 크림을 곁들이고 당근케이크 같은 케이크도 맛볼 수 있죠. 크림티와 스콘, 케이크를 …

  24. DDK Kitchen

    ★ 4.8(524) 카페

    DDK Kitchen은 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와 커피를 내는 카페로, 핌리코에 있는 곳이에요. 풀 잉글리시에는 블랙 푸딩과 링컨셔 소시지가 들어가고 오렌지 주스는 현장에서 바로 착즙하죠. 지하 좌석…

  25. 더 더치 암스

    ★ 4.5(746) 맛집

    키아 오벌 크리켓 경기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동네 펍으로 영국식 음식과 맥주를 내는 곳이에요. 대표 메뉴는 로스트비프와 반마리 치킨이 나오는 선데이 로스트죠. 방문 전 선데이 로스트를 예약…

  26. 2 Love Tea and Coffee House

    ★ 4.8(486) 카페

    템스강변에서 커피·차와 간단한 빵·쿠키를 파는 작은 푸드트럭 카페로, 빅벤과 국회의사당이 보여요. 커피와 아이스커피, 과일 주스를 테이크아웃해 빅벤 쪽으로 걸어가며 마시는 방식이죠. 작은 테이블에서…

  27. GAIL's Bakery Pimlico

    ★ 4.3(870) 카페

    런던 핌리코의 제과점이에요. 메이플 피칸 스콘과 아몬드 크루아상이 대표 메뉴로 꼽혀요. 음료는 테이블까지 가져다주지 않고 준비되면 직원이 불러줘요. 비건 메뉴는 쿠키 두 종류와 아보카도 샌드위치 정…

  28. TDQ Steaks

    ★ 4.4(731) 맛집

    TDQ Steaks는 런던에서 스테이크를 내는 레스토랑입니다. 스테이크와 사이드 요리를 내고, 웰던 주문도 맞춰 조리하죠. 직원이 메뉴 선택을 도와주고 사이드 요리도 잘 익혀 내고요. 고기는 부드럽…

  29. Made in Puglia

    ★ 4.8(362) 맛집

    런던 복스홀역 가까운 마켓 플레이스 푸드홀에서 나폴리식 피자를 포장해 가는 곳이에요. 얇은 도우를 주문받아 가스 피자 오븐에 굽고, 갓 구운 피자를 뜨겁게 내죠. 시장 통로와 아치형 공간을 따라 앉…

  30. 셀라리움 카페 테라스

    ★ 4.0(1,085) 맛집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안에 있는 영국식 카페예요. 크림티와 애프터눈티 세트, 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내고요. 고전적인 장식에 옛 요소를 남긴 실내에서 아침·점심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직원 응…

  31. Riverside

    ★ 4.4(461) 카페

    커피와 피시앤칩스를 파는 Riverside는 런던 템스강변 램버스 다리 옆에 있는 카페예요. 강 건너 국회의사당과 빅벤을 보며 식사할 수 있고, 피시앤칩스가 대표 메뉴로 꼽히죠. 실내 창가 좌석과 …

  32. Pimlico Traditional Fish & Chips

    ★ 4.4(435) 맛집

    피시앤칩스와 치킨을 파는 Pimlico Traditional Fish & Chips는 런던에 있는 가게예요. 피쉬가 크게 나오고 칩스까지 곁들여져 한 사람이 다 먹기 어려울 만큼 양이 많죠. 피쉬는…

  33. Peri Fellas

    ★ 4.6(323) 맛집

    런던에서 비프버거와 치킨버거를 파는 햄버거 가게예요. 페리페리 치킨과 감자튀김, 밥 요리까지 함께 내고요. 버거 빵은 겉을 구워도 속은 부드럽고 치킨은 구워서 양념해 나옵니다. 메뉴에는 양파링과 해…

  34. Afternoon Tea at St. Ermin's Hotel

    ★ 4.7(278) 카페

    런던 세인트 어민스 호텔 2층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티 라운지예요. 차 종류가 다양하고 따뜻한 스콘과 핑거 샌드위치, 달콤한 디저트가 함께 나오죠. 직원들이 방문 내내 세심하게 응대하고 음식과 …

  35. Lee's Fish & Chips Shop

    ★ 4.7(252) 맛집

    런던 램버스 워크의 현지인 동네에 있는 Lee's Fish & Chips Shop은 대구 피시앤칩스를 파는 테이크아웃 가게예요. 대구는 바삭하게 튀기고 감자칩은 갓 자른 감자로 튀기며 으깬 완두콩과…

  36. Taro Japanese Restaurant Victoria

    ★ 4.5(303) 맛집

    런던의 Taro Japanese Restaurant Victoria는 일식집이에요. 돈코츠라면과 벤토, 초밥 플레이트, 치킨 가라아게를 내요. 식당은 조용한 편이고 주문 뒤 음식이 빠르게 나옵니다.…

  37. The Wellington Hotel London

    ★ 3.8(768) 숙소

    빅토리아역에서 도보 5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클래식 영국식 소형 호텔이에요. 애프터눈 티는 샌드위치와 다양한 선택지로 나오고 라즈베리 티를 정기적으로 보충하죠. 호텔은 5층 …

  38. Cafe Fresco

    ★ 4.4(265) 카페

    웨스트민스터에서 빅벤 가까이에 커피와 차, 샌드위치, 간단한 식사를 파는 작은 카페예요. 베이컨·치킨 샌드위치와 파니니를 빠르게 내고, 데워 먹는 파스타와 오늘의 따뜻한 요리도 있어요. 포르투갈인 …

  39. Tachbrook Bakery, Patisserie & Coffee Shop.

    ★ 4.5(228) 카페

    런던에서 빵과 페이스트리, 커피를 팔며 잉글리시 브렉퍼스트와 브런치를 내는 카페예요. 연어와 달걀을 올린 토스트, 파니니, 채식 세트, 오믈렛 같은 아침 메뉴와 커피를 함께 주문할 수 있죠. 가정집…

  40. 리버사이드 워크 가든스

    ★ 4.5(219) 관광지

    리버사이드 워크 가든스는 런던 템스강 북쪽, 복스홀 브리지와 테이트 브리튼 사이에 있는 작은 강변 공원이에요. 강물과 맞은편 건물, MI6 본부를 바라보며 헨리 무어의 ‘Locking Piece 1…

  41. 더 베벌리 호텔 런던 빅토리아

    ★ 4.1(327) 숙소

    빅토리아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있는 작은 부티크 호텔이에요. 객실에는 전용 욕실과 여러 개의 전기 콘센트가 있고요. 일찍 도착하면 짐을 맡길 수 있고 온라인 체크인과 교통 안내도 이용할 수 …

  42. Wesley's Cafe

    ★ 4.0(282) 카페

    웨스트민스터의 빅토리아 스트리트와 의회 광장 가까이에 있는 웨슬리 감리교 중앙회관의 작은 카페예요. 샌드위치와 키시를 간단한 식사로 내고 레몬 케이크·딸기 케이크와 라테도 함께 팔고요. 현대적인 실…

  43. 모닝턴 호텔 런던 빅토리아

    ★ 3.6(362) 숙소

    빅토리아역에서 걸어서 10분, 핌리코역에서 7분 거리에 있는 모닝턴 호텔 런던 빅토리아는 런던에서 혼자 묵기 좋은 소형 호텔이에요. 객실은 작지만 청결하고 최근 리모델링을 마쳤으며 침대가 편안하고 …

  44. 코르비고에 호텔

    ★ 2.0(1,112) 숙소

    런던에서 지하철역과 가까운 코르비고에 호텔은 이동 거리가 짧은 숙소예요. 객실 상태는 방마다 크게 달라 넓고 깨끗한 방을 받은 경우도 있었고요. 방음이 약해 새벽까지 다른 객실과 복도 소리가 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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