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역에서 걸어서 4분 거리에 있는 그릴 레스토랑으로 피자와 파스타, 스테이크, 해산물 요리를 내는 곳이에요. 립아이 스테이크와 피자, 그릴드 랍스터와 새우가 대표 메뉴로 꼽히고요. 런치 메뉴는 오후 4시까지 주문할 수 있어 여유 있게 식사하기 좋죠. 식사 외에 자리값과 음료가 붙어 최종 부담이 큽니다.
정보
메뉴
스테이크 · 파스타 · 라자냐 · 피자 · 점심 메뉴 · 스타터 · 메인 · 디저트
영업시간
월 12:00–23: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2:00–23:00토 12:00–23:00일 12: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