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i는 스콘과 샌드위치, 애프터눈 티를 내는 티룸으로 히비야역과 바로 연결돼 있어요. 런치 세트나 복숭아 디저트가 포함된 애프터눈 티를 고르고, 10종이 넘는 홍차를 80분 동안 맛보는 방식이죠. L자 카운터 9석에 앉아 차를 더 마시고 싶거나 바꾸고 싶다는 팻말을 세우며, 남은 스콘은 포장 봉투에 담아 갈 수 있습니다. 예약은 필수이고 몇 달 전에도 빈자리가 없을 만큼 자리가 적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0:00화 11:00–20:00수 11:00–20:00목 11:00–20:00금 11:00–20:00토 11:00–20:00일 11: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