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카사카의 고층 빌딩 숲 사이에 있는 히에 신사는 붉은 도리이가 이어진 신사예요. 원숭이를 신의 사자로 모시는 배경이 있고 좁은 길을 따라 붉은 도리이가 이어지죠. 입구가 여러 곳이며 도리이 길은 좁고 가파른 계단으로 이어지고요. 주변에 관광지가 없어 동선이 불편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6:00–17:00화 06:00–17:00수 06:00–17:00목 06:00–17:00금 06:00–17:00토 06:00–17:00일 06: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