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리공원 가까이에서 우유·피스타치오·딸기 같은 수제 아이스크림을 파는 작은 가게예요. 노부부가 매장 안쪽에서 직접 만들고 과일 맛은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하죠. 실내에는 6명 정도 앉을 자리가 있고 바깥에는 4명 정도 앉을 자리가 있으며, 할머니가 아이스크림을 주걱으로 30번 정도 눌러 담아주고요. 젤라또 특유의 쫀득한 식감보다는 부드러운 수제 아이스크림에 가깝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7:00수 11:00–17:00목 11:00–17:00금 11:00–17:00토 11:00–17:00일 11: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