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텐진 중심부에서 5~10분 걸어가면 만나는 야키토리집이에요. 대표 메뉴인 닭껍질꼬치는 구운 뒤 살짝 튀겨 파삭하고 쫀득하며, 생츠쿠네와 구운 오니기리도 함께 주문하고요. QR코드로 사진이 포함된 한국어 메뉴를 열어 주문할 수 있고, 저녁 6시 30분쯤에는 거의 만석이라 1시간 이용 안내를 받기도 하죠. 예약 없이 가면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00:00화 17:00–00:00수 17:00–00:00목 17:00–00:00금 17:00–00:00토 17:00–00:00일 17: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