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시장 주변 골목 안쪽의 Cafe de Spice는 일본식 스파이스 카레와 스프카레를 파는 작은 식당이에요. 와규 스지 카레는 고기가 녹아든 걸쭉한 소스가 특징이고, 스프카레에는 가지·감자·단호박·브로콜리 같은 익힌 채소가 들어가죠. 2021년에 문을 열었고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며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 주문이 편합니다. 가게 규모가 작아 주변 카이센동 가게들 사이에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3:00화 11:30–23:00수 11:30–23:00목 11:30–23:00금 11:30–23:00토 11:30–23:00일 11:3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