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렁스는 안국역 근처 2층에서 투몬과 피스타시에 같은 타르트·케이크를 파는 디저트 전문점이에요. 투몬은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에 크림브륄레의 바삭한 식감과 크림을 더하고, 피스타시에는 오렌지 향으로 단맛을 누그러뜨리죠. 통창과 폴딩도어가 있는 작은 카페라 날씨 좋은 날 2층에서 탁 트인 뷰를 볼 수 있고요. 좌석은 좁고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수 12:00–19:00목 12:00–19:00금 12:00–19:00토 12:00–19:00일 12: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