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수도교 근처에서 보자를 파는 1876년부터 이어진 전통 음료 가게예요. 보리는 발효한 찬 음료에 계피가루를 뿌려 내고, 맞은편 가게의 볶은 병아리콩을 넣으면 고소한 맛이 더해지죠. 계산 뒤 놓인 보자 잔을 직접 가져가는 셀프 픽업 방식이고, 아타튀르크가 방문해 마신 잔도 볼 수 있습니다. 달고 시큼하며 걸쭉한 맛은 처음 접하면 호불호가 갈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00:00화 08:00–00:00수 08:00–00:00목 08:00–00:00금 08:00–00:00토 08:00–00:00일 08: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