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우에노공원 옆에 연못과 사찰이 함께 있는 시노바즈노이케예요. 연잎으로 물이 거의 보이지 않는 호수 중앙에 건축물이 있고, 주변 산책로는 걷거나 달리기 좋죠. 봄과 초여름에는 연꽃이 피고 오리배 선착장도 있어 계절에 따라 풍경이 달라지는 곳이 특징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30–17:30화 08:30–17:30수 08:30–17:30목 08:30–17:30금 08:30–17:30토 08:30–17:30일 08:3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