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공원역 근처 골목 안쪽에 있는 베이커리 무이는 소금빵과 크루아상, 바게트·깜빠뉴를 파는 제과점이에요. 소금빵은 짭짤하고 쫀득하며 크루아상 햄치즈에는 할라피뇨가 들어가고 에그타르트도 함께 팔고요. 오전 10시쯤에는 약 20분 기다렸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삼각지역에서 걸어갈 수 있으며 포장 손님이 많습니다. 매장이 좁고 실내 테이블이 적어 사람이 몰리면 앉을 자리가 없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7:30화 09:00–17:30금 09:00–17:30토 09:00–17:30일 09:0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