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위스키와 칵테일, 시그니처 커피를 함께 내는 커피 앤 바 바노츠예요. 시그니처 칵테일 메뉴판과 스피릿 메뉴판을 각각 책처럼 만들고 민음사 등 문학 전집으로 벽 한쪽을 채운 곳이죠. 직원들이 술을 고를 때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요. 마신 술의 테이스팅 노트를 직접 작성하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정보
메뉴
위스키 · 시그니쳐 칵테일 · 디쉬 메뉴 · 클래식 칵테일
영업시간
월 19:00–02:00화 19:00–02:00수 19:00–02:00목 19:00–02:00금 19:00–02:00토 19:00–02:00일 19:0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