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후암동에 있는 일미집은 맑은 국물 감자탕을 파는 오래된 감자탕 전문점이에요. 감자탕은 고기와 감자, 파를 넣어 담백하게 끓이고 볶음밥도 이어서 맛볼 수 있고요. 50년 넘은 전통을 지닌 2층 좌식 매장이 특징입니다. 매장에 테이블이 많지 않아 주말에는 대기가 길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2:00화 11:00–22:00수 11:00–22:00목 11:00–22:00금 11:00–22:00토 11:00–22:00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