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후암동 대로변의 동태탕집이에요. 동태탕이 가장 인기고 민물새우·콩나물·미나리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하게 나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도 직장인 손님이 많고, 주문 뒤 7~8분 정도 끓여 먹습니다. 알곤이탕과 동태탕처럼 메뉴를 섞어도 한 냄비에 담아줘 일행끼리 메뉴를 통일하지 않아도 돼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30화 11:00–21:30수 11:00–21:30목 11:00–21:30금 11:00–21:30토 11:00–21:30일 11: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