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의 살아있네는 자연산 활어회집이에요. 통영과 거제도에서 산지 직송한 자연산 활어회와 해산물을 내고, 매운탕도 인기 메뉴예요. 1층 오픈 테이블과 2층 개별 룸이 있고 최대 32명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콜키지도 됩니다. 메인 모둠회는 어종과 양에 비해 아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01:40 화 11:00–01:40 수 11:00–01:40 목 11:00–01:40 금 11:00–01:40 토 11:00–01:40 일 11:30–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