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에서 동남아 향신료를 활용한 아시아 퓨전 요리와 와인을 내는 레스토랑 사테예요. 가자미에 레몬그라스와 피시소스를 더하고 닭다리와 브로콜리니를 구워 냅니다. 주말 저녁은 테이블이 만석이 되기 쉬워 예약이 필요하고, 바 자리에서는 칵테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맵고 간이 센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01:00화 17:00–01:00수 17:00–01:00목 17:00–01:00금 17:00–02:00토 16:00–02:00일 16:0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