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가 지나는 철길 건널목인 백빈 건널목은 용산역과 이촌역 사이, 하이브 건너편 가까이에 있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촬영지예요. 경의중앙선과 KTX-이음 열차 등이 오가고, 단층 건물 뒤로 고층빌딩이 보여 과거와 현재가 겹치는 풍경이죠. 용산역에서 한강대교 쪽으로 걸어가 오른편 옛 동네를 지나면 닿고, 작은 카페들이 곳곳에 있어 전체를 둘러보는 데 오래 걸리지 않고요. 마을 규모가 작아 둘러볼 범위는 넓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