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대형 박물관으로 이촌역 인근에 있는 곳이에요. 1층부터 3층까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상설전시와 2층 사유의 방 반가사유상을 볼 수 있죠. 상설전시만 천천히 관람해도 약 세 시간이 걸리고 가방이 없으면 소지품 검사 뒤 바로 입장합니다. 주말과 방학에는 사람이 많아 대기 줄이 생겨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30–17:30화 09:30–17:30수 09:30–21:00목 09:30–17:30금 09:30–17:30토 09:30–21:00일 09:3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