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역 4번 출구 근처 골목에서 해산물과 회를 주 메뉴로 하는 노포 벌떼집이에요. 테이블마다 해물탕을 많이 주문하고, 살아 있는 낙지와 전복을 넣어 끓이죠.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물과 술·음료는 셀프로 가져가며, 라면사리나 우동사리도 넣을 수 있습니다. 해물탕을 계속 끓이면 여름에는 에어컨이 따라가지 못해 실내가 더워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2:00화 11:00–22:00수 11:00–22:00목 11:00–22:00금 11:00–22:00토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