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더현대 서울 6층의 ALT.1은 해외 미술 전시를 여는 소규모 미술관이에요. 렘브란트·고야·터너·들라크루아 등을 포함한 톨레도 미술관 소장품전과 알폰스 무하전이 열렸고요. 평일 오후엔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지만 주말엔 현장 예매부터 모네의 수련 앞까지 줄이 이어집니다. 전시관 자체가 좁아 작품을 천천히 보기 어렵죠.
정보
영업시간
월 10:30–20:00화 10:30–20:00수 10:30–20:00목 10:30–20:00금 10:30–20:30토 10:30–20:30일 10:3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