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사쿠사 센소지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마메시바 애견 카페예요. 정해진 시간에 줄을 서서 안내를 들은 뒤 입장하며 커피·사과주스·녹차 같은 음료가 무료로 나옵니다. 체험은 30분이며 외투나 담요를 무릎에 펼치면 시바가 다가와 앉고 입구에서 돌돌이도 빌려줘요. 강아지들이 손님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8:00화 11:00–18:00수 11:00–18:00목 11:00–18:00금 11:00–18:00토 11:00–18:40일 11:00–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