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I bien은 아사쿠사역에서 걸어서 10~12분, 센소지 뒤쪽에 있는 야키토리집이에요. 닭가슴살·껍질·간·염통·모래집 등 부위별 꼬치를 숯불에 바로 구워 내고, 코스 마무리는 닭 육수 중화면이나 오야코동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죠. 카운터석에서 셰프가 눈앞에서 구워 순서대로 접시에 올리며, 영어 메뉴도 준비돼 있어요. 예약 없이 방문하면 자리가 없어 돌아갈 수 있어 예약하고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30–22:00화 17:30–22:00수 17:30–22:00금 17:30–22:00토 17:00–22:00일 17: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