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사쿠사에서 우설·하라미·갈비를 굽는 야키니쿠집이에요. 화로에 직접 구워 먹으며 김치가 밑반찬으로 나오고요. 수요일 오후 1시와 주말 점심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좌석은 모두 4인석이 특징이죠. 메뉴판은 일본어뿐이고 영어가 잘 통하지 않으며 현금 결제만 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23:00 화 17:00–23:00 수 17:00–23:00 목 17:00–23:00 금 17:00–23:00 토 12:00–23:00 일 12: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