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지 근처에서 새우와 생선튀김을 올린 텐동을 내는 오래된 일식집이에요. 튀김에 짠맛이 강한 간장 타레를 듬뿍 머금혀 부드럽게 내는 방식이죠. 평일 오후 4시 30분에는 줄 없이 들어갔지만 주문 뒤 텐동이 나오기까지 20분 정도 걸렸고 영어 메뉴판으로 주문할 수 있고요. 바삭한 튀김을 기대하면 두꺼운 튀김옷의 눅진한 식감과 강한 짠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0:00화 11:00–20:00수 11:00–20:00목 11:00–20:00금 11:00–20:00토 11:00–20:00일 11: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