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가미나리몬과 나카미세 거리를 지나 만나는 센소지의 두 번째 문인 호조몬이에요. 커다란 등과 사천왕상이 있는 문을 지나면 상점가와 분리된 사찰 공간이 이어지죠. 입장은 무료이고 상점은 오전 9시에 문을 열어 아침에 사찰을 먼저 둘러볼 수 있고요. 주말 오후에는 사진을 찍기 어려울 만큼 사람이 몰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6:30–17:00화 06:30–17:00수 06:30–17:00목 06:30–17:00금 06:30–17:00토 06:30–17:00일 06:3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