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시게는 신주쿠역 남쪽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거리에 있는 돼지·소 내장 중심의 야키톤집이에요. 특제 타래를 입힌 꼬치와 레버, 쓰쿠네, 피망 고기소를 내고 오마카세에는 스키야키와 스테이크도 들어가죠. 1949년 신주쿠 암시장에서 포장마차로 시작한 내력이 있고 1층 카운터와 2층 좌석이 있습니다. 예약 후에도 15~30분 기다리고 첫 요리가 늦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7:00–00:00화 17:00–00:00수 17:00–00:00목 17:00–00:00금 17:00–00:00토 17: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