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신세카이 시장 메인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있는 모츠나베 전문점이에요. 비조리 상태로 나온 냄비를 직접 끓여 먹고, 남은 국물에는 치즈리조또를 해 먹는 방식이죠. 한국어나 영어 메뉴가 없어 번역기나 메뉴 사진을 보며 주문하고요. 좌식이라 오래 앉으면 다리가 아프고 허리에 부담이 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22:30화 17:00–22:30수 17:00–22:30금 17:00–22:30토 17:00–22:30일 17: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