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에서 프렌치와 재패니즈 다이닝을 섞은 코스요리를 내는 토우베예요. 민어·한치·장어 같은 제철 재료를 쓰고 마지막에는 민어솥밥에 육수를 부어 내죠. 예약이 필수인 코스 레스토랑이고 시즌마다 메뉴가 바뀌며고요. 홀은 크지 않고 전 좌석이 다찌라 2~3인이 방문하기에 맞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2:00화 00:00–22:00수 00:00–22:00목 00:00–22:00금 00:00–22:00토 00:00–22:00일 00: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