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Kyōto Denim은 교토 전통의 손그림 유젠 염색을 데님에 입힌 가방과 파우치, 다루마를 파는 기념품 상점이에요. 재단 때 남은 데님으로 만든 DENIGUMA와 직접 가져온 데님에 무늬를 넣는 주문도 운영하죠. 상품은 장인이 하나씩 손염색해 같은 디자인도 조금씩 다르고, 데님 코스터 염색 워크숍에서는 전통 기모노 공예를 데님에 적용하는 과정을 배웁니다. 가격대가 있는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9:00화 09:00–19:00수 09:00–19:00목 09:00–19:00금 09:00–19:00토 09:00–19:00일 09:00–19:00